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인제대학교와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인제대학교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 자문 ▲유해·위험요인 관리와 안전보건관리 기술지원 ▲안전보건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술개발 및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재학생 현장실습 등 실무형 안전인재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과 전문기술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재해 예방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신용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인제대학교와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인제대학교와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운영 자문 ▲유해·위험요인 관리 및 안전보건관리 기술지원 ▲안전보건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술개발 및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재학생 현장실습 등 실무형 안전인재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과 전문기술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재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신용곤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경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