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경상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 제8회 정기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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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등록일 | 2025.11.24 09:02 |
| 조회 | 77 |
경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 제8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회장 신용곤)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경남 창녕군 부곡 스파디움 따오기 호텔에서 ‘제8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거제, 김해, 양산, 밀양, 사천, 통영, 진주, 함안, 창녕, 합천의 10개 지방공기업이 참여해 경영평가, ESG, 인사, 재무, 안전 등 운영 전반의 우수사례와 실무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기회의와 함께 진행된 새 정부 정책 변화 대응 및 지역소멸 대응 역할 관련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우포늪생태관 견학, 산토끼노래동산 체험 등 지역 관광자원 홍보 프로그램도 운영해 창녕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신용곤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가 도내 지방공기업 간 소통과 상생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각 지역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경남 경남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 제8회 정기회의 개최 경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회장 신용곤)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창녕군 부곡 스파디움 따오기 호텔에서 ‘제8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거제, 김해, 양산, 밀양, 사천, 통영, 진주, 함안, 창녕, 합천 등 도내 10개 지방공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영평가, ESG, 인사, 재무, 안전 등 각 기관의 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사례와 실무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정기회의와 함께 새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과 지역소멸 위기 속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협의회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우포늪생태관 견학, 산토끼노래동산 체험 등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창녕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신용곤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가 도내 지방공기업 간 소통과 상생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각 지역 공기업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경남도민신문 창녕군시설관리공단, 경상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 ‘제8회 정기회의’ 개최 '김해·진주·양산·밀양·창녕 등 경남도 내 10개 지방공기업' 참여 새 정부 정책 변화 및 지역소멸 대응 관련 특강 진행 '경영평가, ESG, 인사, 재무, 안전 등 운영 전반의 우수사례와 실무 애로사항' 공유 경남도 지방공기업 발전협의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창녕군 부곡 스파디움 따오기 호텔에서 ‘제8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 협의회에는 거제, 김해, 양산, 밀양, 사천, 통영, 진주, 함안, 창녕, 합천 등 10개 지방공기업이 참여해 경영평가, ESG, 인사, 재무, 안전 등 운영 전반의 우수사례와 실무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새 정부 정책 변화 대응 및 지역소멸 대응 역할 관련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우포늪생태관 견학, 산토끼노래동산 체험 등 지역 관광자원 홍보 프로그램도 운영해 창녕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신용곤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가 도내 지방공기업 간 소통과 상생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각 지역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신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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